
Xcel Energy Inc.
Call held on October 28, 2026
3분기 지속 영업 주당순이익은 1.52달러로 전년 동기 1.24달러보다 높았고, 날씨 영향을 조정한 전력 판매량은 2026년 3%, 2027년 5% 증가할 전망이에요. 2027년 판매 증가가 남서부 지역의 신규 전력 사용과 석유·가스 산업의 전기화에 힘입는다는 점은 성장 흐름이 이어질 근거예요.
5년 투자 계획 700억 달러의 자금 조달에는 부채 260억 달러와 주식 80억 달러가 포함돼요. 3분기에는 이자 비용이 주당순이익을 0.13달러, 주식 조달 비용이 0.10달러 낮췄고, 추가 투자 기회 100억 달러 이상도 데이터센터 계약과 발전 사업 진행에 달려 있어 일정이 늦어지면 추가 성장 시점이 뒤로 밀릴 수 있어요.
2026년 지속 영업 주당순이익 전망은 4.10~4.16달러로 좁혀졌어요. 직전 전망 4.04~4.16달러보다 하단이 0.06달러 높아지고 상단은 같아요. 2027년 전망은 4.48~4.62달러이며, 회사는 2027~2030년 연평균 10% 이상, 2031년까지 연평균 9% 이상의 주당순이익 성장을 내다봐요.
2분기 주당순이익 0.93달러 — 1년 전 같은 기간 0.75달러에서 24% 뛰었어요. 결정타는 SPS 경쟁 입찰에서 26억 달러 규모 자체 발전소 건설권 70%를 따낸 것인데, 이로써 기존 계획 외 추가 투자 가시권이 100억 달러 이상으로 넓어졌어요.
Q1 2026구글과 맺은 15년 장기 계약이 이번 분기의 핵심 뉴스예요. 구글이 새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 인프라 비용을 전부 직접 부담하고, 엑셀 에너지는 풍력·태양광·100시간짜리 대형 배터리 등 1,900메가와트 규모의 친환경 발전소를 짓는 구조예요. 덕분에 기존 일반 고객들은 오히려 15년간 최대 1조 8천억 원(약 10~15억 달러) 전기요금을 아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