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rcury Systems, Inc.
Call held on August 17, 2026
이번 분기는 매출 2억9,000만 달러로 사상 최대였고, 수주액은 6억6,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3.1% 늘어 이전 기록의 거의 두 배였어요. 수주잔고도 19억 달러를 넘고 향후 12개월 매출로 이어질 잔고가 10억 달러라서, FY2027 매출이 실제 생산으로 연결될 기반이 전 분기보다 훨씬 탄탄해졌어요.
가장 큰 변수는 성장에 앞서 현금과 재고를 먼저 투입해야 한다는 점이에요. FY2027에는 재고·자동화·공장 최적화에 투자하면서 현금흐름 전환율이 목표 50%보다 낮은 약 35%에 그치고, 1분기에는 원자재 확보 때문에 평소보다 큰 현금 유출이 예상돼요; 매출 증가가 계획보다 늦어지면 현금 회복 시점도 뒤로 밀릴 수 있어요.
FY2027 매출은 전년 대비 두 자릿수에 가까운 성장과 11억 달러에 가까운 수준을 예상하고, 1분기는 전년 동기 대비 높은 한 자릿수 성장으로 연중 가장 낮은 분기가 된 뒤 매출이 점차 늘어날 전망이에요. 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 영업이익은 약 2억 달러로 전년 대비 거의 30% 늘고 수익률은 높은 10%대가 예상되며, 연간 현금흐름 전환율은 약 35%예요. 장기 목표 유기적 매출 성장은 낮은 두 자릿수로 높였고, 목표 수익률은 낮은~중간 20%대를 유지했으며, FY2028도 낮은 두 자릿수 성장과 목표 수준에 가까운 현금흐름 전환을 제시했어요.
이번 분기 수주 잔고(앞으로 받을 주문 총액)가 역대 최고인 약 1조 6천억 원(16억 달러)에 달했어요. 미사일·우주·지휘통신 프로그램 전반에서 주문이 쏟아지며 수주액이 매출의 1.48배를 기록했고, 특히 국내(미국) 매출이 1년 전보다 17%나 늘었어요.
Q1 2026수주 잔고가 역대 최고인 약 1조 6천억 원 규모(16억 달러)에 달했고, 수주액도 분기 사상 최대인 3억 4,830만 달러를 기록했어요 — 수주 대 매출 비율이 1.48로, 앞으로 매출로 전환될 물량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는 신호예요. 특히 미국 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7% 성장하며 개발 프로그램에서 양산 단계로의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