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소스
2026년 10월 28일 어닝콜 기준
매출은 26년 Q2와 같은 $1.3B였지만,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은 $0.27로 1년 전 같은 분기 $0.19보다 늘었어요. Microsoft 계약이 더해지며 기존 NIPSCO 전기 고객 절감액 전망은 지난 분기 $1.4B에서 $1.75B로 높아졌고, 고객 부하가 계획대로 늘면 주택 고객은 연간 약 $140의 혜택을 받게 돼요.
Genco의 성장 실적은 규제 승인, 건설 일정, 데이터센터 고객의 전력 사용량 증가 속도에 달려 있어요. 어느 하나라도 계획보다 늦어지면 예상 수익 기여 시점이 밀릴 수 있고, 인디애나 폭풍 대응 조사에서 전력망 보강 투자가 필요해지면 기본 사업의 투자 계획에도 변수가 생겨요.
2026년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은 기존 $2.02~$2.07 범위의 상반부로 좁혔고, 새로 제시한 2027년 전망은 $2.22~$2.30이에요. 2033년까지 전체 조정 주당순이익의 연평균 성장률은 10~11%로 제시했으며, 7년 투자 계획은 총 $40B로 기본 사업 $32B와 Genco $8B를 포함해요. Genco의 2033년 주당순이익 기여 전망도 종전 $0.40~$0.60에서 $0.52~$0.68로 높아졌어요.
매출은 2026년 1분기 24억 달러에서 2분기 13억 달러로 다시 줄어 계절성이 크게 나타났지만, 조정 주당순이익은 상반기 1.22달러로 전년보다 0.03달러 늘었어요. 회사는 승인된 요금 회수와 알파벳 데이터센터 가동이 하반기에 본격 반영되면서 연간 전망을 지킬 수 있다고 보고 있어요.
2026년 1분기NiSource의 가장 큰 성장 엔진은 'Genco' 모델이에요. 아마존·알파벳(구글 모회사)과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면서 총 800메가와트 규모의 전력 풀을 구성했고, 이 덕분에 기존 일반 고객들도 15년간 총 14억 달러, 연간 최대 124달러씩 전기요금을 아낄 수 있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