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소스
2026년 5월 6일 콜 기준
NiSource의 가장 큰 성장 엔진은 'Genco' 모델이에요. 아마존·알파벳(구글 모회사)과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면서 총 800메가와트 규모의 전력 풀을 구성했고, 이 덕분에 기존 일반 고객들도 15년간 총 14억 달러, 연간 최대 124달러씩 전기요금을 아낄 수 있게 됐어요.
미국 연방 정부가 석탄 발전소(Schahfer)를 계속 가동하라는 명령을 두 차례 내렸어요. 회사는 이 명령을 따르면서도 재무 안정성을 유지하겠다고 했지만, 탈석탄 일정이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다는 점은 지켜봐야 해요.
2026년 연간 주당 순이익 목표를 2.02~2.07달러로 재확인했어요. 더 중요한 건 장기 전망인데, 2023~2033년 주당 순이익 연평균 성장률을 기존보다 1%포인트 올려 9~10%로 상향했고, 2030년까지는 그 범위의 상단에 가깝게 달릴 것으로 보고 있어요. 데이터센터 관련 Genco 사업만 따로 보면 2030년에 주당 0.25~0.35달러, 2033년에는 0.40~0.60달러 수익 기여가 예상되고, 현재 전략 협상 중인 3기가와트 추가 계약은 이 전망에 아직 포함되지 않아서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