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NI
2026년 11월 3일 어닝콜 기준
매출 흐름은 Q1 8억 8,800만 달러→Q2 13억 달러→Q3 15억 달러로 이어졌고, Q3 유기적 매출은 1년 전보다 6%,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은 47% 늘었어요. 두 사업부문 모두 판매량과 주문이 성장해 Q4 전망을 뒷받침하고, Steelcase 시너지 목표도 기존 1억 2,000만 달러에서 최소 1억 3,000만 달러로 높아져 2027년 이익 성장 기반이 강화됐어요.
연료·디젤·철강 비용 상승으로 Q4 가격-원가 부담이 1,000만~1,500만 달러에 이르고, 이미 쌓인 주문에는 새 가격을 즉시 적용하기 어려워요. 가격 조정이 2027년 중 가격-원가 중립으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이고, 지정학적 혼란은 Steelcase 해외 이익 개선을 늦추며 신축 주택 부진도 2026년 남은 기간과 2027년까지 이어질 전망이에요.
Q4에는 기존 사무가구 사업 매출이 1년 전보다 한 자릿수 초반 증가하고 Steelcase를 포함한 전체 사무가구 매출은 거의 두 배가 되며, 주택 건축제품 매출은 대체로 보합이에요(전년의 추가 한 주를 제외하면 각각 한 자릿수 중반·초반 증가예요).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은 1년 전보다 20%대 중반 증가할 전망이고, 2026년 연간 전망은 2025년 주당순이익 3.46달러보다 20~25% 성장으로 유지됐어요. 2027년에도 주당순이익 두 자릿수 성장이 예상되며 Steelcase 시너지는 완전히 반영되면 최소 1억 3,000만 달러예요.
주당순이익(EPS)이 전년 동기 대비 +14% 성장했고, 스틸케이스 인수 효과로 전체 매출이 무려 121% 급증했어요 — 최근 매출 추이($667M → $684M → $888M → $1.3B)를 보면 이번 분기 성장이 단순 인수 효과를 넘어 실질 수요 회복까지 겹친 결과예요. 사무용 가구 주문이 전년 대비 +5% 늘었고, 분기 마지막 5주간 주문 증가세가 더 빨라졌다는 점이 하반기 가속을 예고해요.
2026년 1분기스틸케이스 인수 통합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사무용 가구 부문 영업이익이 1년 전보다 거의 두 배로 뛰었어요. 특히 3월부터 주문이 다시 플러스로 돌아섰고, 4월에도 그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서 경영진은 하반기 고성장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