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비오
2026년 10월 30일 어닝콜 기준
3분기 매출은 1억9,31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3% 늘었고, 최근 매출도 2분기 1억8,000만 달러에서 더 올라왔어요. 캐나다 매출은 38%, 조정 이자·세금·감가상각 차감 전 이익은 47% 늘어 이용률 회복이 이익 개선으로 이어졌지만, 4분기는 계절성과 일부 작업의 조기 완료로 3분기보다 낮아질 전망이에요.
호주 현지 통화 기준 매출은 약 4% 줄었고, 소유 마을의 객실 이용도는 1년 전 76만3,000실에서 66만9,000실로 낮아졌어요. 디젤·인건비와 로열티 부담이 이어지면 2027년 상반기까지 높은 석탄 가격에 걸맞은 이용 회복이 더뎌질 수 있고, 캐나다 모바일 객실의 추가 단가 개선도 수요와 프로젝트 최종 투자 결정에 달려 있어요.
2026년 매출 전망은 7억1,000만~7억2,000만 달러로 종전 6억7,500만~7억 달러에서, 조정 이자·세금·감가상각 차감 전 이익은 8,900만~9,200만 달러로 종전 8,500만~9,000만 달러에서 각각 상향됐고, 설비 투자는 3,000만~3,500만 달러로 종전 2,500만~3,000만 달러에서 늘었어요. 하반기 캐나다 현지 통화 기준 매출 증가율 전망도 1년 전 같은 기간 대비 약 20%에서 약 30%로 높아졌어요. 4분기 매출은 계절성과 작업 조기 완료로 3분기보다 낮아질 전망이며, 계약한 약 700개 모바일 객실은 2026년 말부터 2027년 1
매출이 3분기 연속 우상향해 이번 분기 1억 8,000만 달러를 기록했어요 — 전년 동기 대비 11% 성장이에요. 다만 성장의 대부분이 호주 달러 강세 덕분이라 실질 영업 개선은 제한적이고, 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 영업이익은 오히려 전년보다 120만 달러 줄었어요. 7월에 발행한 전환사채(약 1,600억 원 규모)로 재무 여력을 확보한 게 이번 분기 가장 큰 변화예요 — 캐나다 LNG·인프라 프로젝트 수주 기회가 현실화될 때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실탄을 마련한 거예요.
2026년 1분기이번 분기 매출이 1년 전보다 20% 늘고, 영업이익(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은 무려 78%나 뛰었어요. 캐나다 숙소 가동률이 높아지고 호주 통합서비스 사업이 꾸준히 성장한 덕분이에요. 특히 북미에서 LNG·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건설 프로젝트 수주 파이프라인이 총 계약 규모 15억 달러를 넘어서며, 경영진이 2000년대 초 오일샌드 붐 이후 가장 강한 수요라고 표현할 만큼 분위기가 뜨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