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시 캐스케이드
2026년 3월 31일 어닝콜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 감소해 $1.5B로 4분기 연속 정체 흐름이에요. 다만 3월 일평균 매출이 $24M으로 1~2월 $21M 대비 크게 반등했고, 2분기 현재 일평균 매출 속도가 1분기보다 15% 빠른 상태라 계절적 회복 신호는 살아 있어요.
브라질산 합판 수입이 1분기에 전년 대비 60% 이상 줄었지만, 2월 대법원 판결로 관세 부과가 확정되면서 오히려 수입 물량이 다시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요. 현재 수입 견적 가격이 국내 시장가보다 약 10% 낮아서, 물량이 본격 유입되면 합판 가격 하락 압박이 커질 수 있어요.
2분기 유통 부문(BMD) 영업이익은 $65M~$80M, 목재 부문은 $32M~$47M으로 제시됐어요 — 합산 중간값 기준으로 1분기($48M+$32M=$80M)보다 약 40% 개선된 수준이에요. 현재 일매출 속도가 유지되고 총이익률이 14.25~15% 범위에 들어오면 중간값 달성이 가능하지만, 단독주택 착공 둔화와 금리 변동성이 변수라 경영진도 범위를 넓게 잡았어요.
3분기 매출은 18억 달러로 1년 전보다 8% 늘었고, 종목 컨텍스트상 2분기 18억 달러에서 유지됐어요. 목재제품 부문의 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 이익은 1,450만 달러에서 4,270만 달러로 개선됐지만, 건축자재 유통 부문은 6,980만 달러에서 6,690만 달러로 낮아져 성과가 갈렸어요. 다음 분기는 공급업체 전환과 계절성이 매출 회복 속도를 가를 변수예요.
2026년 2분기매출 5% 증가로 18억 달러 달성 — 전 분기 15억 달러에서 계절적 반등이 나왔어요. 다만 진짜 큰 변화는 James Hardie와의 전국 단독 유통 계약이에요. 기존 데크·사이딩 공급사를 완전히 대체하는 구조라 단기 매출엔 부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시장 점유율을 크게 넓힐 기회로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