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imble Inc.
Call held on May 5, 2026
트림블의 핵심 성장 동력은 'AI + 현장 데이터 플랫폼'의 결합이에요. 건설 현장의 기계·측량 장비부터 사무실 설계·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까지 하나로 연결하는 생태계를 갖춘 회사는 트림블뿐이라고 경영진은 강조했어요. 특히 AI 문서 리스크 분석 스타트업 '도큐먼트 크런치' 인수로 건설 계약 분쟁 예방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까지 열었어요.
하드웨어(현장 측량·기계 장비) 매출은 소프트웨어보다 미래 예측이 어렵고, 중동 분쟁과 미국 관세 정책 불확실성이 하반기 변수로 남아 있어요. 경영진도 '하드웨어 쪽은 가시성이 가장 낮다'고 직접 인정했어요.
2026년 연간 매출 목표를 38억 7,500만 달러(전년 대비 약 8% 성장)로 기존보다 150억 달러 올려 잡았고, 주당순이익도 3.55달러로 상향했어요. 다음 분기(2026년 2분기)는 매출 9억 5,000만 달러(약 7.5% 성장), 주당순이익 0.80달러를 목표로 해요. 구독 매출 합계(ARR)는 연간 13% 성장을 유지하고, 영업이익률도 꾸준히 올라 2027년까지 매출 40억 달러·영업이익률 30% 달성 경로가 그대로 유효하다고 밝혔어요.
매출은 9억7,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 늘고 전망 상단을 웃돌았으며, 영업이익률도 28.6%로 1년 전보다 1.2%포인트 개선됐어요. 특히 건축·토목 소프트웨어의 반복 구독 매출이 14%, 현장 장비·측량 사업이 12% 늘어 지난 분기의 성장 흐름을 이어갔고, 데이터센터·에너지 인프라 수요와 인공지능 기능 확산이 다음 분기 성장을 받쳐줄 기반이에요.
Q2 2026이번 분기 매출은 9억7,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 늘며 전망 상단을 웃돌았고, 영업이익률도 28.6%로 1년 전보다 1.2%포인트 개선됐어요. 특히 건설·건축 소프트웨어의 반복 구독 매출이 14%, 현장 장비·소프트웨어가 12% 성장해 회사가 올해 전망을 올렸고, 데이터센터·에너지·인프라 수요와 인공지능 기능 확대가 다음 분기 성장의 기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