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T Technologies Ltd.
Call held on August 4, 2026
매출이 5,29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3% 성장했고, 역대 최고 백로그 6억 5,000만 달러를 기록했어요. 다만 CFO가 직접 '2분기를 미래 기준선으로 보지 말고 상반기 평균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한 점이 핵심이에요 — 이번 분기는 1분기 공급망 병목이 풀리면서 밀려있던 물량이 한꺼번에 반영된 '캐치업' 효과가 크다는 뜻이에요.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60만 달러로 전년 동기 +700만 달러에서 크게 악화됐어요. 매출은 늘었지만 아직 현금으로 못 걷은 부분이 있고, 재고를 계속 늘리는 전략(공급 부족 대응 + Honeywell 유통 계약 준비) 때문에 하반기에도 재고 부담이 이어질 거라고 CFO가 직접 밝혔어요. 랜딩기어 부문은 리드타임이 12개월 넘게 늘어난 상태로 언제 정상화될지 가시성이 없다는 점도 지켜봐야 해요.
별도의 수치 가이던스 상향은 없었고, 오히려 경영진이 기대치를 낮추는 발언을 했어요 — 백로그는 3~5년에 걸쳐 분산 인식되니 '분기마다 극적인 점프는 없을 것'이라며 이번 분기의 높은 성장률을 미래 기준으로 삼지 말라고 못박았어요. Honeywell과의 유통 계약 확장(2036년까지 MRO 라이선스 연장)은 장기 매출 가시성을 높이는 긍정 요인이지만, 이는 향후 10년에 걸쳐 서서히 반영되는 구조라 다음 분기 실적에 즉각적인 부스트를 주긴 어려워요. M&A는 파이프라인이 건강하다고 언급했지만 구체적 딜이나 시점은 아직 없어요.
매출은 5,56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20.2% 늘었고, 2025년 4분기 4,700만 달러와 2026년 1분기 4,100만 달러 이후 2분기 5,300만 달러, 3분기 5,560만 달러로 연속 회복했어요. 조정 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 이익은 1,09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60.9% 늘어 매출보다 빠르게 성장했어요. 보조동력장치 수요와 공급망 개선이 다음 분기에도 생산과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할 흐름이에요.
Q1 2026매출이 $41M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줄었지만, 이건 수요 문제가 아니에요 — 부품 공급 지연으로 완성 직전 엔진들이 창고에 묶인 거예요. 실제로 분기 말 미완성 작업 잔량이 $15.5M에 달했고, 수주 잔고는 역대 최고인 $5.8억으로 늘었어요. 부품만 들어오면 바로 출하할 준비가 된 상태라, 공급 정상화 속도가 하반기 실적을 결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