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rformance Food Group Co
Call held on May 5, 2026
이번 분기 가장 빛난 건 편의점 유통 사업(Core Mark)이에요. Love's·RaceTrac 같은 대형 편의점 체인을 새로 따내면서 유기적 판매량이 8.3% 늘었고,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34.1% 급증했어요. 음식 전문성을 편의점에 접목한 'PFG One' 전략이 실제 고객 확보로 이어지고 있다는 증거예요.
독립 레스토랑 방문객 수가 꾸준히 소폭 감소하고 있고, 유가 상승으로 배송 비용이 3월 한 달에만 730만 달러 추가 발생했어요. 연료 할증료로 일부 상쇄하고 있지만, 유가가 계속 오르면 소비자 지갑이 얇아져 외식 수요 자체가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은 지켜봐야 해요.
2026 회계연도 전체 매출 목표를 677억~680억 달러로 좁혔고, 영업이익(조정 EBITDA)은 19억~19억 3천만 달러를 예상해요. 2028년까지는 매출 730억~750억 달러, 영업이익 23억~25억 달러라는 3년 목표도 그대로 유지했어요. 2027년에는 Cheney 비용 부담 해소·체인 신규 고객 유입·편의점 시장점유율 확대가 맞물려 성장이 한층 가속될 것으로 경영진은 자신하고 있어요.
이번 분기는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6.4%, 전체 물량이 3.5% 늘었고, 특히 독립 식당 물량은 5.8% 증가해 최근 매출이 16억 달러대에서 18억 달러로 반등한 흐름을 이어갔어요. 편의점 부문은 러브스와 레이스트랙 수주로 이익이 10.4% 늘었고, 전문 유통 부문도 성장률이 최근 3개 분기 연속 빨라져 2027년에는 세 부문 모두가 매출과 이익을 밀어주는 구조예요.
Q1 2026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4% 늘었고, 독립 레스토랑 납품 케이스는 지난 분기 성장률을 뛰어넘어 6.5%까지 가속됐어요. 특히 편의점 부문이 러브스·레이스트랙 신규 고객 덕분에 케이스 8.3% 성장·매출 8.7% 성장을 기록하며 회사 전체 성장을 이끌었고, 이 흐름은 2027 회계연도 상반기까지 이어질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