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rformance Food Group Co
Call held on August 11, 2026
이번 분기는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6.4%, 전체 물량이 3.5% 늘었고, 특히 독립 식당 물량은 5.8% 증가해 최근 매출이 16억 달러대에서 18억 달러로 반등한 흐름을 이어갔어요. 편의점 부문은 러브스와 레이스트랙 수주로 이익이 10.4% 늘었고, 전문 유통 부문도 성장률이 최근 3개 분기 연속 빨라져 2027년에는 세 부문 모두가 매출과 이익을 밀어주는 구조예요.
가장 큰 변수는 연료비와 인수 통합 비용이 상반기 이익 개선을 늦추는 점이에요. 4분기 디젤 비용 부담만 약 1,600만 달러였고 1분기에도 비슷한 수준을 예상하므로, 연료비가 더 오르거나 매출 성장이 둔화돼 비용 증가를 흡수하지 못하면 회사가 제시한 연간 이익 전망의 하단에 가까워질 수 있어요.
다음 분기 매출은 179억~181억 달러, 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 조정 영업이익은 5억1,000만~5억3,000만 달러로 제시했어요. 연간 매출은 725억~730억 달러, 조정 영업이익은 21억2,500만~22억2,500만 달러로, 중간값 기준 매출은 7.2%, 이익은 12.7% 늘어나는 그림이에요. 상반기에는 연료비와 인수 통합비가 남지만, 하반기에는 제이지엠과 신규 고객, 구매 효율 개선이 더해져 이익 증가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며 53번째 주가 연간 실적을 약 2% 보탤 예정이에요.
이번 분기 가장 빛난 건 편의점 유통 사업(Core Mark)이에요. Love's·RaceTrac 같은 대형 편의점 체인을 새로 따내면서 유기적 판매량이 8.3% 늘었고,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34.1% 급증했어요. 음식 전문성을 편의점에 접목한 'PFG One' 전략이 실제 고객 확보로 이어지고 있다는 증거예요.
Q1 2026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4% 늘었고, 독립 레스토랑 납품 케이스는 지난 분기 성장률을 뛰어넘어 6.5%까지 가속됐어요. 특히 편의점 부문이 러브스·레이스트랙 신규 고객 덕분에 케이스 8.3% 성장·매출 8.7% 성장을 기록하며 회사 전체 성장을 이끌었고, 이 흐름은 2027 회계연도 상반기까지 이어질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