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YR Group Inc.
Call held on October 28, 2026
3분기 매출은 사상 최대 $1.26B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32% 늘었고, 최근 매출 흐름도 $974M→$1.0B→$1.1B→$1.3B로 이어졌어요. 특히 상업·산업 부문 매출은 58% 늘고 전체 수주잔고도 38% 증가한 $3.68B로 최고치를 기록해 성장 기반이 넓어졌어요. 다만 이익률 상승에는 생산성 개선과 유리한 프로젝트 마무리 효과가 있어, 내년 상업·산업 부문 영업이익률이 6~9% 범위 상단에 머무는지가 중요해요.
현금 창출과 프로젝트 실행의 지속성이 변수예요. 영업 현금흐름은 $96M에서 $46M, 설비 투자 후 현금흐름은 $65M에서 $9M으로 줄었고, 회사는 청구·지급 시점과 성장 투자를 이유로 들었으며 고객 결제 조건 협상도 부담이라고 했어요. 이익률 개선이 마무리 단계 프로젝트의 생산성과 유리한 정산에 기대고 있어, 새 프로젝트에서 비효율이 이어지거나 고객 지급이 늦어지면 매출 성장만큼 현금이 따라오지 않을 수 있어요.
2027년 매출 성장 전망은 상업·산업 부문 18~22%(Valley와 Comet의 연간 기여 및 지속 성장을 포함), 송배전 부문 10~13%, 회사 전체 15~18%예요. 상업·산업 영업이익률은 6~9% 범위의 상단, 송배전은 8~11% 범위의 중간을 예상하며, 송배전 성장은 2분기부터 살아나 하반기에 더 집중될 전망이에요. 대형 프로젝트는 2027년 중·후반부터 시작하고, 더 큰 성장 기여는 2028년 이후로 예상돼요.
매출이 분기 최고치 11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0% 성장했어요 — 직전 분기 대비로도 꾸준히 우상향 중이에요. 특히 상업·산업 부문 매출이 42% 급증하며 역대 최고를 찍었고, 영업이익률도 5.6%에서 8.5%로 크게 뛰었어요. 수주 잔고도 31억 6천만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해 앞으로 매출로 전환될 일감이 두툼하게 쌓여 있어요.
Q1 2026C&I(상업·산업) 부문이 이번 분기 역대 최고 매출 4억 5,900만 달러를 기록했어요. 데이터센터 건설 착공이 1년 전보다 약 2배 급증하면서 수주 잔고도 사상 최대인 28억 4,000만 달러까지 늘었고, 경영진은 '데이터센터·수처리 인프라 수요가 앞으로도 수년간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