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maco Resources, Inc.
Call held on May 11, 2026
매출이 4분기 연속 하락세($153M→$121M→$128M→$122M)를 이어가고 있어요. 이번 분기 영업손실(조정 EBITDA -$1.8M)의 원인은 비용이 아니라 가격이에요 — 톤당 현금비용 $98로 미국 중부 애팔래치아 경쟁사 중 최저 수준을 유지했지만, 실현 판매가격이 1년 전 $122에서 $114로 떨어진 게 결정타예요. 다만 이란 분쟁으로 디젤 가격이 갤런당 $2.50→$5.45로 급등해 톤당 약 $4의 추가 비용 부담이 생겼고, 이 영향은 2분기에도 이어져요.
석탄 가격 회복이 핵심 변수예요 — 미국 고휘발성 석탄 지수가 호주 기준가 대비 35% 낮은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이번 분기 판매량도 악천후로 5만 톤 이상 줄었어요. 텅스텐 가격이 올해 350% 급등해 채굴 장비 비용이 2배로 뛰었고, 디젤 가격도 여전히 높아요. 가격 회복이 늦어질수록 1백만 톤 이상 쌓인 재고가 현금흐름 부담으로 바뀔 수 있어요.
2분기 출하량은 90만~100만 톤으로 1분기보다 늘어날 전망이에요 — 악천후·철도 지연으로 밀렸던 물량이 정상화되고, 그레이트레이크스 납품도 재개돼요. 2분기 수출 중 PLV 연동 비율이 15%→25%로 높아져 실현 가격 개선이 기대돼요. 연간 가이던스(생산량·판매량·비용)는 그대로 유지했고, 하반기에는 국내외 생산 감소(올해만 약 300만 톤 이상 공급 축소 예상)가 가격 반등의 촉매가 될 수 있다고 경영진은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