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tLife, Inc.
Call held on May 6, 2026
메트라이프의 핵심 성장 엔진은 '다각화된 글로벌 사업'이에요. 아시아(일본·한국)에서 신상품 출시로 판매가 22% 늘었고,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도 수익이 33% 증가했어요. 여기에 PineBridge 인수로 자산운용 부문까지 갖추면서, 보험료 수입부터 투자 수익까지 여러 파이프라인이 동시에 돌아가는 구조가 완성되고 있어요.
일본에서 업계 전반에 걸친 규제 이슈(직원 파견 관행)가 불거졌고, 메트라이프도 해당 관행을 중단하고 금융당국과 논의 중이에요. 아직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지만, 규제 결과에 따라 일본 사업 운영 방식이 바뀔 수 있다는 점은 지켜봐야 해요.
회사는 2026년 연간 목표를 그대로 유지했어요. 은퇴·연금 부문(RIS) 연간 조정이익은 1조 6천억~1조 8천억 원 수준(달러 기준 16억~18억 달러)을 예상하고, 투자 수익률(ROE)은 15~17% 목표 범위를 유지할 계획이에요. 비용 효율 지표(직접비용 비율)는 이미 연간 목표(12.1%)를 앞서는 11.9%를 기록했고, 2분기에도 핵심 투자 스프레드가 1분기와 비슷하거나 소폭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