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ndstar System, Inc.
Call held on October 26, 2026
2분기 운송물류 매출은 1년 전보다 18% 늘었고, 적재당 매출 16% 상승이 물량 2% 증가보다 성장에 더 크게 기여했어요. 트럭 적재당 매출은 전분기 대비 14.4% 올라 지난 15년 중 가장 큰 분기 상승이었고, 중량화물 매출도 18% 늘어 운임·특수화물 강세가 3분기 초반 흐름을 뒷받침해요.
가장 큰 변수는 보험·사고 청구 비용이에요. 2분기 전년도 사고 추정치 조정이 1,050만 달러로 전년 동기 230만 달러보다 커졌고, 보험·청구 비용은 독립 차주 매출의 7%로 6.6%에서 높아졌어요. 트럭 중개 운송업체 지급률도 전년보다 1.36%p 높아 중개 순매출률이 전분기보다 1.29%p 낮아졌어요. 청구액과 지급률이 매출단가보다 계속 빠르게 오르면 이익률 회복이 늦어질 수 있어요.
3분기 7월 트럭 적재 건수는 전년 동월보다 5%, 적재당 매출은 26% 높았고, 계절 흐름과 비교해 운임은 1.5%p 앞서며 물량도 소폭 웃돌고 있어요. 통상 2분기에서 3분기로는 운임이 1.5% 오르고 적재 건수가 1.5% 줄어 매출이 대체로 보합이지만, 7월 초 물량 강세에는 미국 독립기념일 시점 영향이 포함됐어요. 따라서 7월의 운임·물량 흐름이 이후에도 이어지는지가 다음 분기 실적을 가늠할 지표예요.
트럭 1대당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7% 올랐고, 전 분기 대비로는 무려 14.4% 뛰었어요 — 이건 15년 만에 가장 큰 분기 간 상승폭이에요. 3년 넘게 운송사 불리하게 기울었던 시장이 빠르게 운송사 유리하게 돌아서고 있다는 신호예요. 중장비 운송 매출도 전년 대비 18% 늘었고, 데이터센터·에너지·방산 수요가 고르게 뒷받침하고 있어요.
Q1 2026이번 분기 가장 빛난 건 '대형 특수화물(Heavy Haul)' 사업이에요. 1년 전보다 매출이 18%나 늘었고, 건당 운임도 12% 올랐어요. 데이터센터·에너지·정부 프로젝트 등 다양한 고객이 고르게 성장을 이끌었고, 전체 매출의 약 12%를 차지할 만큼 핵심 사업으로 자리 잡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