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mbach Holdings, Inc.
Call held on November 3, 2026
매출은 2분기 1억7,300만 달러에서 3분기 2억3,050만 달러로 올라왔고, 1분기 1억3,900만 달러 이후 회복 흐름이 이어졌어요. 직접 고객 사업도 유기적 성장률 2.2%로 돌아섰고, 3억1,100만 달러 수주와 1.4배 수주·매출 비율이 4개 분기째 이어져 4분기에는 수주를 실제 매출로 전환하는 실행이 중요해요.
인수 기업마다 고객과 프로젝트 구성이 달라 연결 총이익률이 낮아질 수 있어요. 4분기 수주 전환이 늦어지거나 인수 기업의 프로젝트 수익성이 계획에 못 미치면, 매출 확대가 이익과 현금 창출 개선으로 이어지는 속도도 늦춰질 수 있어요.
2026년 매출과 조정 이자·세금·감가상각비 차감 전 이익 전망 범위는 8월 발표 수준으로 유지했고, 회사는 현재 범위 상단에 가깝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어요. 8월 전망에는 최근 인수 두 곳의 기여가 빠져 있었고, 올해는 일부 기간만 반영돼요. 4개 분기 연속 수주액이 매출을 웃돈 흐름과 두 인수 기업의 2027년 온기 실적 기여가 다음 해 성장 기반이에요.
매출 173.5M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2% 늘었지만, 이건 Pioneer Power 인수 효과예요. 진짜 문제는 매출총이익률이 28%에서 21.5%로 뚝 떨어진 거예요 — 100원 벌면 28원 남던 게 21원으로 줄었어요. 순이익도 38.8% 감소하면서 성장이 수익성을 갉아먹고 있다는 신호예요.
Q1 2026이번 분기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수주 모멘텀이에요. 1분기에만 2,090억 원 규모의 수주를 따냈고, 그 중 27%가 데이터센터에서 나왔어요. 특히 대형 하이퍼스케일러(빅테크 클라우드 기업)로부터 300억 원이 넘는 철골·배관 패키지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10년 이상 쌓아온 관계가 본격적으로 매출로 연결되기 시작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