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een Brick Partners, Inc.
Call held on October 28, 2026
매출은 2025년 4분기 4억9,400만 달러에서 2026년 1분기 4억6,500만 달러, 2분기 4억9,400만 달러로 회복했다가 3분기 4억4,800만 달러로 낮아졌고, 1년 전보다 9.8% 줄었어요. 반면 신규 주문은 3.1% 늘고 트로피가 주문·인도의 60%를 차지했으며, 커뮤니티당 월 판매 속도도 4.7채에서 5.2채로 높아져 물량을 뒷받침했지만 4분기 평균 판매가격은 소폭 낮아질 수 있어요.
주택 건설 매출총이익률은 28%로 1년 전보다 4.1%p 낮아졌고,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 지원은 매출의 9.9%로 1.8%p 높아졌어요. 금리 상승이나 50만~80만 달러 가격대의 수요 부진이 이어져 추가 지원이나 가격 조정이 필요해지면 수익성 압박이 커질 수 있고, 일부 시장의 인력 부족과 공사비 압력도 변수예요.
2026년 토지·개발 투자 계획은 7억8천만 달러로, 직전 발표한 8억5천만 달러보다 7천만 달러 낮아졌어요. 토지·택지 매입 3억5천만 달러와 토지 개발 4억3천만 달러로 구성되며, 9월까지 집행한 금액은 5억9,700만 달러예요. 회사는 높은 인센티브를 반영하면 기준에 맞는 토지 거래가 줄어 신중히 집행한다고 밝혔고, 4분기 평균 판매가격도 소폭 낮아질 수 있다고 봤어요.
순주문이 전년 동기 대비 19% 늘었어요 — 지난 분기 추세에서 더 가속됐고, 월 판매 속도도 3.3채로 10% 올랐어요. 핵심은 저가형 브랜드 Trophy Signature Homes인데, DFW에서 월 6채 이상 팔리며 달라스·포트워스 지역 3위 건설사로 올라섰어요. 이 흐름이 이어지면 하반기 매출 회복의 주된 동력이 될 거예요.
Q1 2026그린 브릭 파트너스의 가장 큰 성장 엔진은 '트로피 시그니처 홈즈' 브랜드예요. 3억 5천만 달러 이하 가격대의 첫 집 구매자들에게 인기가 높고, 텍사스 댈러스·오스틴에 이어 올해 1분기에는 휴스턴에도 첫 번째 단지를 열었어요. 전체 보유 토지의 75%가 트로피 브랜드에 배정되어 있어서, 앞으로 몇 년간 꾸준한 성장이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