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een Brick Partners, Inc.
Call held on July 29, 2026
순주문이 전년 동기 대비 19% 늘었어요 — 지난 분기 추세에서 더 가속됐고, 월 판매 속도도 3.3채로 10% 올랐어요. 핵심은 저가형 브랜드 Trophy Signature Homes인데, DFW에서 월 6채 이상 팔리며 달라스·포트워스 지역 3위 건설사로 올라섰어요. 이 흐름이 이어지면 하반기 매출 회복의 주된 동력이 될 거예요.
평균 판매가격이 45만 달러인데, Trophy 비중이 커질수록 이 숫자는 32만 5천 달러 수준으로 계속 내려가요. 매출 총이익률(100원 벌면 29.8원 남는 구조)은 지금 업계 최고지만, 금리가 오를수록 회사가 이자 보조 비용을 더 부담해야 해서 마진이 눌릴 수 있어요. 7월 들어 애틀랜타 판매가 눈에 띄게 둔화됐다는 점도 지켜볼 필요가 있어요.
회사는 하반기로 갈수록 판매 커뮤니티 수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어요. 올해 전체 토지 매입에 약 4,000억 원(4억 달러), 토지 개발에 약 4,500억 원(4.5억 달러)을 쓸 계획이에요. 자체 모기지 서비스 이용률도 연말까지 70% 이상으로 끌어올릴 예정이라, 금융서비스 부문 수익이 추가로 붙을 거예요. 다만 구체적인 다음 분기 매출·이익 수치 가이던스는 이번 콜에서 제시되지 않았어요.
매출은 2025년 4분기 4억9,400만 달러에서 2026년 1분기 4억6,500만 달러, 2분기 4억9,400만 달러로 회복했다가 3분기 4억4,800만 달러로 낮아졌고, 1년 전보다 9.8% 줄었어요. 반면 신규 주문은 3.1% 늘고 트로피가 주문·인도의 60%를 차지했으며, 커뮤니티당 월 판매 속도도 4.7채에서 5.2채로 높아져 물량을 뒷받침했지만 4분기 평균 판매가격은 소폭 낮아질 수 있어요.
Q1 2026그린 브릭 파트너스의 가장 큰 성장 엔진은 '트로피 시그니처 홈즈' 브랜드예요. 3억 5천만 달러 이하 가격대의 첫 집 구매자들에게 인기가 높고, 텍사스 댈러스·오스틴에 이어 올해 1분기에는 휴스턴에도 첫 번째 단지를 열었어요. 전체 보유 토지의 75%가 트로피 브랜드에 배정되어 있어서, 앞으로 몇 년간 꾸준한 성장이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