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neral Motors Company
Call held on July 20, 2026
북미 영업이익률이 8.6%로 1년 전보다 2.5%p 올랐어요 — 관세 충격이 컸던 작년 같은 기간 대비 완전히 회복한 거예요. 풀사이즈 픽업 시장점유율 42% 이상을 유지하면서 가격 할인 없이 매출을 끌어올린 게 결정타예요. 올해 말 출시 예정인 신형 실버라도·시에라 픽업이 이 흐름을 2027년까지 이어갈 동력이에요.
전기차 구조조정 비용이 이번 분기에만 2조 3천억 원 규모 추가 발생했고, 지금까지 누적 약 11조 원에 달해요. 현금 지출분 7조 2천억 원 중 절반 정도만 처리됐어요. 4분기엔 신형 트럭 출시 비용과 공장 이전 비용이 겹쳐 이익이 계절 평균보다 낮아질 수 있어요.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14조~16조 원 수준으로 올렸어요 — 올해 두 번째 상향이에요. 주당순이익도 12~14달러로 직전 가이던스보다 0.5달러 높아졌어요. 2027년엔 매출·이익·현금흐름 모두 올해보다 더 성장할 거라고 밝혔는데, 신형 트럭 풀가동·소프트웨어 구독 매출 확대·전기차 손실 축소가 핵심 동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