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ison International
Call held on July 29, 2026
2분기 주당순이익 $1.54로 1년 전 $0.97 대비 크게 올랐어요. 상반기 누적 주당순이익 $2.97로 강한 출발을 했고, 이 흐름 덕분에 연간 가이던스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었어요. 또한 이번 주 울시 화재 비용 회수를 위한 자산유동화로 약 20억 달러를 조달해 재무 건전성도 한층 강화됐어요.
캘리포니아 산불 관련 법안이 8월 31일까지 통과되지 않으면 신용등급이 투자부적격으로 떨어질 수 있어요. 현재 SCE의 신용등급은 투자등급 최하단(BBB-)이라 한 단계만 내려가도 차입 비용이 크게 오르고, 그 부담이 고객 전기요금으로 전가될 수 있어요. 이튼 화재 배상 청구도 소송 건수만 3만 건을 넘어 최종 손실 규모가 아직 추정 불가 상태예요.
2026년 연간 주당순이익 가이던스 $5.90~$6.20을 재확인했어요. 장기적으로는 연 5~7% 주당순이익 성장을 목표로 하고, 2030년까지 추가 주식 발행 없이 이 계획을 실행할 수 있다고 밝혔어요. 다만 산불 법안 결과에 따라 2029~2032년 신규 투자 계획이 조정될 수 있어서, 8월 말 입법 결과가 다음 분기 전망의 핵심 변수예요.
매출은 26년 Q1 41억 달러에서 Q2 44억 달러, Q3 49억 달러로 두 분기 연속 늘었어요. 3분기 핵심 주당순이익은 1.92달러로 1년 전 2.34달러보다 낮았지만, 당시에는 요금 심의 최종 결정에 따른 0.55달러 조정이 포함됐고 연초 이후 4.89달러여서 회사는 연간 전망을 유지했어요.
Q1 2026SCE(남부 캘리포니아 에디슨)의 배전망 강화 공사가 93% 완료됐어요. AI 기반 설비 점검, 위성 영상 활용 식생 관리, 조기 결함 감지 시스템 등 첨단 기술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면서 산불 위험을 꾸준히 낮추고 있고, 이런 운영 효율화가 장기 이익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