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ison International
Call held on April 27, 2026
SCE(남부 캘리포니아 에디슨)의 배전망 강화 공사가 93% 완료됐어요. AI 기반 설비 점검, 위성 영상 활용 식생 관리, 조기 결함 감지 시스템 등 첨단 기술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면서 산불 위험을 꾸준히 낮추고 있고, 이런 운영 효율화가 장기 이익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어요.
1월 이튼 산불 피해 보상 프로그램에 현재까지 약 3,100건의 청구가 접수됐지만, 잠재적 청구 대상 부동산만 1만 8,000개에 달하고 소멸시효가 2028년 1월까지 남아 있어서 최종 배상 규모를 아직 추정하기 어려운 상황이에요. 캘리포니아 산불 관련 입법이 올해 안에 통과되지 않으면 신용등급에 영향이 생길 수 있다고 경영진이 직접 언급했어요.
2026년 주당 핵심이익 목표를 5.90~6.20달러로 재확인했어요. 2027·2028·2030년 목표치와 장기 연평균 5~7% 이익 성장률도 그대로 유지했고, 향후 5년간 신규 주식 발행 계획이 없어요. 2026~2030년 총 380억~410억 달러 규모의 설비 투자 계획을 바탕으로 전력망 자산 가치가 연평균 약 7%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매출은 26년 Q1 41억 달러에서 Q2 44억 달러, Q3 49억 달러로 두 분기 연속 늘었어요. 3분기 핵심 주당순이익은 1.92달러로 1년 전 2.34달러보다 낮았지만, 당시에는 요금 심의 최종 결정에 따른 0.55달러 조정이 포함됐고 연초 이후 4.89달러여서 회사는 연간 전망을 유지했어요.
Q2 20262분기 주당순이익 $1.54로 1년 전 $0.97 대비 크게 올랐어요. 상반기 누적 주당순이익 $2.97로 강한 출발을 했고, 이 흐름 덕분에 연간 가이던스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었어요. 또한 이번 주 울시 화재 비용 회수를 위한 자산유동화로 약 20억 달러를 조달해 재무 건전성도 한층 강화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