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inker International, Inc.
Call held on August 11, 2026
이번 분기 칠리스 매장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6% 늘었고, 2년 전 큰 성장률을 넘어선 뒤에도 방문객이 1.5% 증가했어요. 특히 빅 크리스피 치킨 판매가 출시 전 매장당 하루 20개에서 55개로 175% 뛰었고 현재 분기에도 계속 늘고 있어, 매출이 1.5조 달러 안팎에서 정체된 회사 전체 흐름을 다시 가속할 핵심 동력이에요.
가장 큰 변수는 칠리스의 매출 증가가 원가 상승을 얼마나 이익으로 바꾸느냐예요. 회사는 쇠고기 등 원재료와 임금 상승을 반영하면서도 손님 부담을 낮추기 위해 가격 인상을 3%대 초반으로 제한해, 방문객 증가가 중간 한 자릿수에 못 미치거나 원가가 예상보다 오래 높게 유지되면 매장 이익률 개선 폭이 0.2~0.4%포인트에 그칠 수 있어요. 마지아노스도 방문객이 5.3% 줄어 매출이 회복되지 않으면 추가 성장의 발목을 잡을 수 있어요.
FY2027 매출은 61.5억~62.7억 달러, 주당 조정순이익은 12.60~13.40달러, 새 데이터센터가 아니라 매장 개선 등에 쓸 투자금은 2.65억~2.85억 달러로 제시했어요. 칠리스는 올해 남은 기간 매장당 매출이 중간 한 자릿수로 늘고 방문객도 증가한다고 가정했으며, 53번째 영업주가 매출 약 2%와 주당순이익 0.70달러를 더해요. 원가 상승을 감안해 매장 이익률 개선은 기본 0.2~0.4%포인트, 53번째 주까지 반영하면 최대 0.5%포인트로 잡아 두 자릿수 이익 성장을 목표로 해요.
칠리스 동일매장 매출은 10.1% 늘어 업계보다 7.2%p 앞섰고, 전년 같은 분기 21%, 2년 전 14%의 높은 비교 기준 위에서도 성장을 이어갔어요. 방문객 수 6.4% 증가가 성장을 이끌었으며, 다음 분기도 중간 한 자릿수 동일매장 매출 성장과 방문객 증가를 전망해 유입 흐름의 지속 여부가 핵심이에요.
Q1 2026칠리스(Chili's)가 20분기 연속 동일 매장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캐주얼 다이닝 업계 1위 트래픽 브랜드 자리를 지켰어요. 4월 14일 출시한 새 치킨 샌드위치 플랫폼은 출시 2주 만에 기존 대비 161% 더 많은 샌드위치를 팔며 테스트 시장 성과를 훌쩍 뛰어넘었고, 패스트푸드 대비 80% 더 큰 패티로 '가성비 맛집' 이미지를 확실히 굳히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