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inker International, Inc.
Call held on April 28, 2026
칠리스(Chili's)가 20분기 연속 동일 매장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캐주얼 다이닝 업계 1위 트래픽 브랜드 자리를 지켰어요. 4월 14일 출시한 새 치킨 샌드위치 플랫폼은 출시 2주 만에 기존 대비 161% 더 많은 샌드위치를 팔며 테스트 시장 성과를 훌쩍 뛰어넘었고, 패스트푸드 대비 80% 더 큰 패티로 '가성비 맛집' 이미지를 확실히 굳히고 있어요.
소비자들이 지갑을 조금씩 조이면서 디저트와 주류 주문이 살짝 줄어드는 조짐이 보이고 있어요. 쇠고기 가격 상승으로 식재료 비용이 중간 한 자릿수 %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데, 가성비 이미지를 지키면서 이 비용을 어떻게 흡수하느냐가 앞으로의 숙제예요.
회사는 2026 회계연도 연간 매출 목표를 57억 8천만~58억 2천만 달러로 제시했고, 주당 순이익은 10.60~10.85달러로 올려 잡았어요. 4분기에도 칠리스 동일 매장 매출이 중간 한 자릿수 % 성장하고 방문객 수도 플러스를 유지할 것으로 자신하고 있어요. 2027 회계연도부터는 매장 리모델링(60~80개)과 신규 출점 가속화가 본격화되고, 2029년에는 새로운 신규 출점 속도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칠리스 동일매장 매출은 10.1% 늘어 업계보다 7.2%p 앞섰고, 전년 같은 분기 21%, 2년 전 14%의 높은 비교 기준 위에서도 성장을 이어갔어요. 방문객 수 6.4% 증가가 성장을 이끌었으며, 다음 분기도 중간 한 자릿수 동일매장 매출 성장과 방문객 증가를 전망해 유입 흐름의 지속 여부가 핵심이에요.
Q2 2026이번 분기 칠리스 매장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6% 늘었고, 2년 전 큰 성장률을 넘어선 뒤에도 방문객이 1.5% 증가했어요. 특히 빅 크리스피 치킨 판매가 출시 전 매장당 하루 20개에서 55개로 175% 뛰었고 현재 분기에도 계속 늘고 있어, 매출이 1.5조 달러 안팎에서 정체된 회사 전체 흐름을 다시 가속할 핵심 동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