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yadic International, Inc.
Call held on May 13, 2026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2% 늘어 약 11억 원(약 110만 달러)을 기록했어요 — 1년 전 약 4억 원에서 크게 뛰었고, 프롤리언트·인자임스 파트너십 마일스톤과 게이츠재단·CEPI 연구비가 동시에 들어온 덕분이에요. 이번 분기 처음으로 배양육 기업에 소 트랜스페린 초도 주문을 받았고, IBT 바이오서비시즈를 통한 글로벌 유통도 이번 주 첫 제품 출하로 시작됐어요.
현금이 약 66억 원(660만 달러)밖에 남지 않았고, 연간 현금 소진 속도가 약 57억 원(570만 달러) 수준이에요 — 회사 스스로 '2027년 2분기까지 버틸 수 있다'고 밝혔으니 약 1년치 여유만 있는 셈이에요. 매출 성장이 예상보다 느려지거나 추가 파트너십·자금 조달이 늦어지면 그 전에 추가 자금이 필요해질 수 있어요.
2026년 남은 기간 동안 생명과학·식품영양 분야 제품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 구체적인 수치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았지만, 운영비는 2025년 수준(연간 약 57억 원)으로 유지할 계획이에요. 피브로의 가금류 백신이 올해 임상에 들어가면 2026~2027년 중 마일스톤 수입이 추가될 수 있고, 알파-락토알부민 고객 샘플링은 2026년 중반부터 시작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