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onardo DRS, Inc.
Call held on October 28, 2026
매출은 1분기 8억4,600만 달러, 2분기 9억1,300만 달러에서 3분기 11억 달러로 회복됐고,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11% 늘었어요. 주문은 16억 달러를 넘어 주문·매출 비율 1.5배를 기록했고, 수주잔고도 56억 달러로 최고치를 경신해 다음 분기와 이후 성장의 가시성을 높였어요.
회사는 4분기 매출과 조정 이익이 3분기보다 의미 있게 늘 것으로 봤지만, 남은 기간 실적은 자재 입고 시점과 프로그램 단계별 목표 달성에 좌우돼요. 자재나 일정이 늦어지면 연간 전망 달성이 어려워질 수 있고, 설비 투자가 연간 매출의 약 4%로 높은 가운데 현금흐름의 순이익 대비 전환율 75% 목표도 살펴볼 변수예요.
연간 매출 전망은 39억5,000만~39억8,500만 달러로, 직전 39억~39억7,500만 달러보다 범위를 올리고 좁혔으며 성장률 전망도 7~9%에서 8~9%로 높였어요. 조정 이익 전망은 5억4,500만~5억5,500만 달러로 직전 5억2,500만~5억4,000만 달러보다 상향됐고,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은 1.50~1.53달러예요. 4분기에는 매출과 조정 이익이 순차적으로 늘고, 인수 예정인 RAFT를 포함하면 2027년 성장률은 낮은 두 자릿수를 바라보고 있어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 늘었고, 직전 분기(1분기) 성장률에서 더 가속됐어요. 더 눈에 띄는 건 영업이익(조정 EBITDA)이 33% 급증하며 매출 성장을 훨씬 앞질렀다는 점이에요 — 전술 레이더·드론 방어·해군 추진 시스템 수요가 동시에 터지면서 수익성이 크게 좋아졌어요.
Q1 2026이번 분기 가장 빛난 건 전술 레이더예요. 전 세계에서 주문이 쏟아지고 있어서 공장이 생산 속도를 최대한 끌어올리고 있는 상황이에요. 여기에 항공기 생존 장비인 DAIRCM 5,330억 원 규모 양산 계약까지 따내면서, '드론·미사일 위협 방어' 분야에서 DRS의 입지가 더욱 단단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