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ytosorbents Corporation
Call held on August 5, 2026
매출 960만 달러로 전 분기 대비 9% 늘었어요 — 최근 네 분기 900만 달러대에서 벗어난 첫 성장이에요. 매출총이익률도 73%로 전 분기 69%, 작년 같은 기간 71%에서 꾸준히 개선됐고, 분기 현금 소진액도 20만 달러까지 줄어서 하반기 현금흐름 손익분기점 목표에 가까워졌어요.
독일 매출이 계속 부진해요 — 구조조정으로 영업 인력이 줄면서 인구 8~9천만 명 시장을 제대로 커버하지 못하고 있어요. 신규 영업 인력 3~5명을 2027년 초까지 채용한다지만 각자 자리 잡는 데 3~6개월이 걸린다고 밝혀서, 실제 매출 기여는 내년 중반은 돼야 보일 가능성이 높아요. 게다가 핵심 파이프라인인 DrugSorb-ATR은 이미 FDA로부터 1차 승인 신청이 거절된 이력이 있고, 재신청도 추가 데이터 확보 후에나 가능해 시점이 불확실해요.
회사는 하반기 중 영업 현금흐름 손익분기점 달성을 재확인했어요 — 지난 분기까지의 개선 추세(영업손실 27% 축소, 조정 EBITDA 손실 38% 개선)가 이어진다면 실현 가능해 보여요. DrugSorb-ATR은 이번 달 안에 FDA와 두 건의 사전 미팅(티카그렐러 적응증, DOAC 적응증)이 예정돼 있어 향후 재신청 시점의 윤곽이 잡힐 전망이고, 매출총이익률은 물량이 늘어나면 73% 위로 추가 확장 여지가 있다고 언급했어요. 다만 구체적인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는 제시되지 않아 독일 영업 정상화 속도가 다음 분기 실적의 핵심 변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