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ytosorbents Corporation
Call held on May 12, 2026
매출이 4분기 연속 약 900만 달러 수준에서 정체돼 있어요. 다만 독일 외 직접 판매 지역이 전년 대비 13% 성장하며 회복 신호를 보이고 있고, 비용 절감 프로그램 덕분에 영업 손실이 1년 전보다 22% 줄었어요. 매출 성장보다 비용 통제로 버티는 국면이에요.
현금이 640만 달러밖에 남지 않았고, 분기당 약 110만 달러씩 줄고 있어요. 이 속도라면 올해 하반기 현금흐름 손익분기점을 달성하지 못할 경우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해질 수 있어요. 미국 허가 신청(DrugSorb-ATR)도 2026년 말~2027년 초로 밀렸고, FDA가 추가 실험 데이터를 요구하고 있어 일정이 더 늦어질 가능성도 있어요.
회사는 올해 하반기 중 현금흐름 손익분기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비용 절감 효과가 앞으로 몇 분기에 걸쳐 더 반영될 예정이라 영업 손실은 계속 줄어들 전망이에요. 다만 구체적인 매출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았고, DrugSorb-ATR 미국 허가 신청은 2026년 말~2027년 초, 허가 결정은 신청 후 약 150일이 걸려 빨라도 2027년 중반이 될 것으로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