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bus, Inc.
Call held on May 13, 2026
매출이 지난 분기 100만 달러에서 이번 분기 200만 달러로 두 배 뛰었어요 — 25년 2분기 93만 달러에서 꾸준히 오르던 흐름이 이번에 확실히 가속됐어요. 라틴아메리카 쌀 파트너 인터록에 유전자 편집 소재를 실제로 전달 완료했고, 향료 파트너로부터 추가 결제도 받으면서 '실험실 단계'에서 '돈이 들어오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어요.
현금이 3,030만 달러 남아 있고 회사 추산으로는 2027년 1분기까지만 버틸 수 있어요 — 연간 현금 소진이 약 3,000만 달러 수준이라 매출 성장이 예상보다 늦어지면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해요. 미국 쌀 출시도 제초제 등록 지연으로 2028년에서 2029년으로 1년 밀렸고, 핵심 파트너 알바우의 규제 일정에 회사가 직접 개입하기 어렵다는 점이 변수예요.
2026년 하반기에 향료 제품 추가 대량 주문이 예정돼 있고, 라틴아메리카 쌀 로열티 사업은 2027년 초기 상업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 직전 분기 가이던스와 방향은 같지만 인터록 소재 전달 완료로 실행 속도가 빨라졌어요. 연간 현금 소진 3,000만 달러 이하 목표는 유지되며, 3·4분기부터 분기 비용이 목표치에 근접할 것으로 회사는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