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bus, Inc.
Call held on August 12, 2026
이번 분기 매출은 99만 달러로 전 분기 200만 달러에서 줄었지만, 상반기 매출은 27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35% 늘었어요. 숫자 자체보다 중요한 변화는 바이오향료가 고객 검증을 지나 상업 규모 생산 단계로 들어갔고, 2026년 하반기 추가 주문이 예상된다는 점이라서 단기 매출을 받쳐줄 가능성이 커졌어요.
가장 큰 변수는 쌀 로열티가 발생하기 전까지 현금으로 사업을 버텨야 한다는 점이에요. 6월 말 현금은 2,040만 달러이고 비용 절감으로 분기 현금 사용은 전 분기보다 19% 줄었지만, 연말 현금 사용 속도 목표가 연간 3,500만 달러로 높아졌어요. 바이오향료 추가 주문이나 2028년 쌀 출시가 늦어지고 현금 사용이 다시 늘면 자금 조달 필요성이 빠르게 커질 수 있어요.
라틴아메리카 쌀 품종의 초기 상업 출시 목표를 2027년 말에서 2028년으로 앞당겼고, 인터록은 2028년에 제한적 출시 가능성이 있어요. 쌀 로열티는 출시 후 2028년부터 발생해 2029년으로 갈수록 늘어날 전망이며, 장기적으로 연간 2억 달러 이상의 기회가 있지만 본격 매출까지는 시간이 필요해요. 반면 2026년 말 현금 사용 속도 목표는 연간 약 3,500만 달러로, 직전 12개월 3,000만 달러 미만 전망보다 커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