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nk of Montreal
Call held on March 30, 2026
주당순이익(EPS) $3.67로 전년 동기 대비 40% 급등했어요 — 지난 분기 +30%에서 더 가속됐어요. 자기자본이익률(ROE)도 13.5%로 1년 전보다 3.7%p 올랐고, 미국 사업부 최적화 프로그램이 이번 분기로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다음 분기부터는 미국 대출 성장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어요.
캐나다 소비자 신용 부실 — 신용카드 연체율이 계속 오르고 있고, 캐나다 파산 건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다만 무담보 대출 비중이 작고 주택담보대출 평균 담보인정비율(LTV)이 60% 수준으로 낮아 모기지로의 전이 가능성은 제한적이에요. 실업률 상승과 금리 고착이 이어지면 소비자 부실 비용이 추가로 늘어날 수 있어요.
다음 분기 이후 대손충당금은 '중간 40bp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어요 — 직전 가이던스와 동일해요. 미국 상업 대출은 연간 중간 한 자릿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캐나다 상업 대출도 분기별 순차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봤어요. 운송·벤더 금융 사업 매각이 4분기에 마무리되면 자본비율(CET1)이 0.28%p 추가로 올라가고 ROE도 약 0.3%p 개선될 예정이에요. 회사는 2027년 회계연도 말까지 ROE 15% 달성을 최우선 목표로 제시했어요.
이번 분기는 조정 주당순이익이 3.96달러로 1년 전보다 22% 늘었고, 자기자본이익률도 14%로 2%포인트 개선됐어요. 특히 미국 상업대출이 전 분기 대비 4% 늘어 최적화 이후 처음으로 연간 성장세로 돌아섰고, 자산관리와 자본시장도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해 다음 분기에도 수익 성장 기반이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어요.
Q2 2026이번 분기는 주당순이익이 3.96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2% 늘고, 자기자본이익률도 14%로 200베이시스포인트 개선됐어요. 7개 분기 연속 이어진 수익성 개선과 모든 사업부문의 기록적인 대손충당금 차감 전 세전 영업이익이 다음 분기에도 성장과 2027 회계연도 말 자기자본이익률 15% 목표를 뒷받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