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eroVironment, Inc.
Call held on June 28, 2026
4분기 매출 6억 4,200만 달러로 분기 사상 최대 기록 — 직전 분기(4억 7,300만 달러)에서 35% 급증했어요. 스위치블레이드 로이터링 탄약, 타이탄 드론 방어 시스템, 레드 드래곤 1회용 공격 드론이 동시에 폭발적으로 팔리면서 연간 유기적 성장률 30%를 달성했어요. 특히 정밀타격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80% 성장하며 회사 전체를 이끌었어요.
FY27 1분기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요 — SCAR 프로그램 계약 종료로 분기당 약 300억 원 규모 매출 구멍이 생겼고, 미국 정부 FY27 예산이 내년 3월까지 늦게 집행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에요. 또한 매출의 12~14%를 공장 증설에 쏟아붓는 올해는 현금흐름이 마이너스가 될 전망이라, 매출 성장 속도가 투자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 재무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FY27 연간 매출 21억 3,000만~22억 3,000만 달러(전년 대비 약 10% 성장), 영업이익(조정 EBITDA) 3억 500만~3억 2,500만 달러로 제시했어요. 매출의 절반 이상이 하반기에 몰리는 구조(상반기 45%, 하반기 55%)라 1분기는 상반기 전체의 45% 수준에 그칠 예정이에요. 주당순이익(비GAAP)은 3.02~3.34달러로 전년(3.31달러)과 거의 비슷한데, 공장 증설에 따른 감가상각비가 전년 대비 77% 늘어나기 때문이에요 — 7월 8일 투자자의 날에서 장기 성장 목표를 추가 공개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