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vista Corporation
Call held on November 3, 2026
매출은 2026년 Q1 $570M에서 Q2 $413M으로 내려온 뒤 Q3 $421M으로 소폭 회복했어요. Q3 유틸리티 이익은 주당 $0.38로 1년 전 $0.37과 거의 같았고, 연결 이익 $0.57은 1년 전 $0.36보다 늘었지만 투자자산 평가 회복의 도움도 받아 핵심 사업의 개선은 완만해요. 다음 분기에는 비용 관리와 규제상 비용 회수가 실적 흐름을 좌우해요.
규제상 비용 회수 시점이 핵심 변수예요. 회수 지연과 규제 이연 증가로 Q4에 최대 $100M 단기 차입을 계획하고 있어요. 워싱턴 요금 심의위 결정은 12월 중순 예정이며, 전력 조달 비용 산정안이 승인되지 않으면 2027년 에너지 회수 제도의 주당 $0.09 부담을 거의 없애려는 계획도 달라질 수 있어요.
2026년 유틸리티 이익 전망은 주당 $2.52~$2.72로 유지했고, 회사는 중간값 수준을 예상해요. 장기 이익 성장률은 2025년 전망 중간값을 기준으로 연 4~6%이며, 2027~2031년 기본 설비 투자는 $3.6B로 계획했어요. 대형 데이터센터 관련 성장은 현재 자본 계획에 반영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