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riCure, Inc.
Call held on July 22, 2026
통증 관리 부문이 전년 대비 28% 성장하며 가속도가 붙었어요 — 지난 분기에 이어 이번 분기도 성장세가 강해졌고, cryoSPHERE MAX가 미국 통증 관리 매출의 75%를 차지하며 핵심 성장 엔진으로 자리잡았어요. 수익성도 크게 개선돼서 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 영업이익이 1년 전보다 78% 늘었고, 순이익도 흑자 전환에 성공했어요.
경쟁사(대형 의료기기 회사)가 AtriClip과 같은 심장 수술용 좌심방이 차단 장치 시장에 진입했어요 — 하반기에 경쟁사 제품 체험 수요가 생길 수 있고, 이미 가이던스에 반영됐다고 밝혔어요. 최소침습 절제술 부문은 PFA 카테터 경쟁으로 계속 매출이 줄고 있고, 영국·독일 등 일부 해외 시장도 수가 문제로 부진해요.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6억 200만~6억 1,000만 달러로 유지했어요 — 전년 대비 약 12.5~14% 성장 전망이에요. 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 영업이익 전망은 8,500만~8,900만 달러로 상향 조정됐는데, 이는 당초 계획보다 약 2년 앞선 수준이에요. 3분기는 계절적 요인으로 2분기 대비 매출이 1~2% 소폭 줄고, 4분기에 반등할 것으로 예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