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riCure, Inc.
Call held on May 5, 2026
이번 분기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통증 관리 사업이에요. 새로 출시한 'cryoSPHERE MAX' 기기 덕분에 통증 관리 매출이 1년 전보다 29% 넘게 늘었고, 전체 통증 관리 계정의 70%가 이 기기를 쓰고 있어요. 심장 수술 후 발생하는 심방세동 예방 임상시험(BoxX-NoAF)도 당초 계획보다 1년 앞당겨 올해 말 환자 등록을 마칠 것으로 보여,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이 빠르게 무르익고 있어요.
해외 사업에서 영국 시장 불확실성이 계속되고 있고, 아시아 유통사 주문도 일시적으로 줄었어요. 또 미국 내 최소침습 심방세동 시술(하이브리드 절제술) 매출이 1년 전보다 25% 감소했는데, 새로운 PFA 카테터 기기들이 잇달아 출시되면서 의사들이 기존 방식 대신 새 기기를 먼저 시도해보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어요.
2026년 연간 매출 목표는 6억~6억 1천만 달러로 유지했어요. 이는 2025년 전체 매출 대비 약 12~14% 성장에 해당해요. 2분기에는 계절적 흐름에 따라 1분기 대비 중간 한 자릿수 퍼센트 성장을 예상하고 있어요. 연간 조정 영업이익(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 이익)은 8천만~8천 2백만 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BoxX-NoAF 임상시험 가속화로 연구개발비가 늘어나지만 높은 수익성으로 이를 충분히 흡수할 수 있다고 경영진은 설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