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어-에너지
2026년 8월 11일 콜 기준
매출이 1분기 400만 달러에서 2분기 1,400만 달러로 크게 반등했고, 드럼 생산량도 전 분기보다 47%, 출하량은 44% 늘었어요. 샌드필터 가동으로 공장 물 흐름이 분당 2,500갤런에서 3,200~3,300갤런으로 개선됐고, 셜리 베이슨도 본격 가동에 들어가 다음 분기부터 생산 확대가 실제 판매로 이어질 기반을 만들었어요.
가장 큰 변수는 셜리 베이슨의 초기 생산 회복 속도와 재고 의존도예요. 현재 회수 곡선과 물 흐름을 계속 학습하는 단계라 생산 확대가 예상보다 늦어지면, 올해 계약 납품과 대출 상환을 위해 보유 완제품 재고를 더 사용하게 될 수 있어요.
올해 계약 납품 목표는 원래 130만 파운드였지만 30만 파운드를 2026년 이후로 미뤄, 회사는 남은 계약 납품을 계획대로 진행할 수 있다고 봐요. 4분기 계약 판매량은 54만 파운드로 제시됐고, 우라늄 대출 상환용 25만 파운드는 이 물량에 더해질 예정이라 하반기 매출 가시성이 높아요. 다만 생산량 자체의 구체적인 전망은 제시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