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피
2026년 5월 6일 콜 기준
이번 분기 가장 큰 성과는 미국 매디슨 공장 폐쇄 완료와 비용 구조 개선이에요. 덕분에 미국 사업부가 오랜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현금흐름도 예상보다 훨씬 좋게 나왔어요.
관세 정책이 계속 바뀌면서 고객사들이 어디서 물건을 사야 할지 결정을 못 내리고 있어요. 특히 중미 지역 수요 회복이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는 점이 아직 풀리지 않은 숙제예요.
4분기에는 브라질이 원자재 공급망 유리한 상황 덕분에 매출과 이익이 크게 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미국에서는 군용·카펫·포장재 등 의류 외 신사업에서 약 20억 원 규모의 추가 매출이 생길 것으로 보이고, 아시아도 친환경 소재 기술 채택이 늘면서 매출이 회복될 전망이에요. 다만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판매가에 반영하는 데 약간의 시차가 있어 4분기 초반에는 비용 부담이 일부 남아 있을 수 있어요.
매출은 1억4,42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 늘었고, 최근 흐름도 1억3,000만 달러에서 다시 회복됐어요. 더 중요한 변화는 매출보다 수익성이에요. 매출총이익이 지난해 110만 달러 손실에서 이번 분기 1,430만 달러 이익으로 돌아섰고, 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 영업이익도 820만 달러로 1,230만 달러 개선돼 다음 분기 수익성 회복의 기반이 됐어요.
2026년 2분기매출은 1억4,42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 늘었고, 전 분기 1억3,000만 달러에서 반등했어요. 특히 매출총이익이 지난해 110만 달러 손실에서 이번 분기 1,430만 달러 이익으로 돌아섰고, 현금흐름도 개선돼 비용 절감이 실제 수익성으로 이어지고 있어요.
2026년 1분기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 줄었지만, 직전 분기 대비 7% 반등했어요 — 최근 4분기 연속 하락세($147M→$136M→$143M→$130M)에서 처음으로 방향을 튼 신호예요. 더 중요한 건 미국 공장 구조조정 덕분에 미주 사업부가 오랜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현금흐름도 예상을 크게 웃돌아 이번 분기에만 72억 원 상당의 현금을 벌어들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