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운스퀘어 미디어
2026년 11월 4일 어닝콜 기준
전체 매출은 Q2 1억1천500만 달러에서 Q3 1억1천100만 달러로 낮아졌지만, 1년 전보다 3.9% 늘어 전망 범위를 웃돌았어요. 디지털 광고 매출은 1년 전 대비 Q1 6.8%, Q2 11%, Q3 12.7%로 3분기 연속 가속했고, 프로그램형 광고 매출도 22.5% 늘어 Q4에도 디지털 성장 흐름을 뒷받침할 전망이에요.
정치 광고를 제외한 방송 광고 매출은 Q3에 5.2% 줄었고, 회사는 Q4 하락 폭이 상반기의 약 7%보다 더 클 수 있다고 봐요. Interactive 매출도 1년 전보다 8.5% 줄었으며 Q4 순차 하락 폭이 Q2에서 Q3보다 커질 전망이에요; 금리 0.25%p 인상은 연간 이자 비용을 120만 달러 늘려, 광고 회복 지연과 추가 금리 인상이 현금흐름에 부담을 더하는 변수예요.
Q4 매출은 1억700만~1억900만 달러, 이자·세금·감가상각비 차감 전 조정이익은 2천300만~2천500만 달러로 전망해요. 연간 매출 전망은 4억3천만~4억3천200만 달러로 직전 4억2천500만~4억3천100만 달러에서 상향했고, 조정이익 전망은 8천700만~8천900만 달러로 직전 8천700만~9천만 달러에서 범위를 좁혔어요. 연간 정치 광고 매출 전망도 처음 800만 달러에서 약 1천100만 달러로 올라, Q4 매출을 뒷받침해요.
디지털 광고 매출이 전년 대비 +11%로, 지난 분기 +7%에서 뚜렷하게 가속됐어요. 매출에서 프로그래매틱(자동 광고 매칭) 비중이 70%까지 커지고 이 부분만 +27% 성장하면서, 라디오 중심 회사가 디지털 회사로 완전히 바뀌었다는 신호예요. 3분기엔 이보다 더 빠른 성장을 예상한다고 밝혔어요.
2026년 1분기디지털 광고 사업(Townsquare Ignite)이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7% 성장하며 반등했어요. 특히 프로그래매틱(자동화 광고 거래) 부문은 무려 +21% 성장했고, 현재 13개 지역 미디어사와 파트너십을 맺어 4년 안에 이 파트너십 매출만 500억 원 규모로 키우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