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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8일 콜 기준
가장 큰 변화는 매출보다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된 점이에요. FY2026 매출은 3%, 반복 매출은 4% 늘었지만 영업비용은 6% 줄어 영업이익률이 27.5%에서 33.7%로 6.2%p 올라왔어요. 4분기에도 매출은 5.6백만 달러로 1년 전보다 3% 감소했지만 영업비용은 11% 줄고 영업이익은 19% 늘었으며, 새 무인 진열 서비스가 다음 분기부터 매출에 보태질 예정이에요.
가장 큰 변수는 식품 추적 수요와 새 무인 진열 서비스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속도예요. 식품 추적 규정의 시행일은 2028년 7월 20일로 연장됐고 그 전까지 집행되지 않아 4분기 매출이 1년 전보다 3% 감소했으며, 새 서비스도 현재 분기에는 매출 기여가 조금에 그칠 전망이에요. 기술 통합이 예상보다 오래 걸리거나 연말까지 문의가 늘지 않으면 성장 전환 시점이 뒤로 밀릴 수 있어요.
경영진은 현재 분기에 새 무인 진열 서비스가 소액의 매출을 만들고, 2027년과 그 이후에는 의미 있는 매출원이 될 것으로 봐요. 연말까지 식품 추적 문의와 관심이 늘고 2027년에 관련 매출이 의미 있게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하며, 다음 회계연도에는 무인 진열과 식품 추적 사업이 함께 확대될 전망이에요. 남은 우선주 약 161,000주는 사업 여건과 유동성을 고려해 2026년 12월까지 모두 상환하는 것이 현재 목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