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불라
2026년 5월 6일 콜 기준
타불라의 핵심 성장 엔진은 'Realize+'예요. 광고주가 예산과 목표만 입력하면 AI가 알아서 타깃 설정·광고 소재 제작·캠페인 최적화까지 전부 처리해줘요. 구글의 'Performance Max', 메타의 'Advantage+'와 같은 개념인데, 이제 타불라도 그 대열에 합류한 거예요.
이스라엘 셰켈 강세가 비용을 끌어올리고 있어요. 직원 상당수가 이스라엘에 있어서 환율 변동이 연간 운영비용을 약 130억 원(약 1,300만 달러) 더 늘리는 효과를 내고 있어요. 이 영향이 없었다면 올해 영업이익률이 30%가 아닌 34%였을 거예요.
2분기 매출은 4억 9,200만~5억 500만 달러, 핵심 수익성 지표인 광고비 제외 매출총이익은 1억 8,900만~1억 9,400만 달러를 예상해요. 연간으로는 매출 20억~20억 6,000만 달러, 조정 영업이익 2억 2,200만~2억 4,000만 달러를 목표로 하며, 전년 대비 핵심 수익이 8% 성장할 것으로 전망해요. 경영진은 Realize 광고주 확대를 바탕으로 중장기적으로 두 자릿수 성장을 자신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