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노-테크
2026년 10월 14일 어닝콜 기준
최근 분기 매출은 600만 달러에서 500만 달러로 조정됐지만, 상반기 매출은 1년 전 같은 기간 대비 6% 늘어난 1,090만 달러였고 매출총이익률은 51%에서 55%로 개선됐어요. 특히 의료 매출이 289% 늘어난 710만 달러로 개발·검증에서 상업 생산으로 넘어가는 고객을 포착하고 있어, 다음 분기 이후 고단가 생산 시스템과 추가 생산라인 주문으로 이어질지가 핵심이에요.
가장 큰 변수는 고단가 생산 시스템의 출하 시점과 제품·지역 구성에 따른 이익률 변동이에요. 회사는 상반기 55%가 평소보다 유리한 구성의 영향이었고 다음 분기 이익률은 같은 수준보다 덜 매력적일 수 있다고 밝혔어요; 대형 주문 출하가 뒤로 밀리거나 FY27 매출이 정체에서 소폭 성장 전망을 밑돌면 분기별 매출과 이익률 변동이 커질 수 있어요.
FY27 매출 전망은 정체에서 소폭 성장으로 유지됐어요. 8월 31일 수주잔고는 950만 달러로 1분기 말 대비 23% 늘었고, 이후 청정에너지 719만 달러 주문과 의료 진단 생산라인 360만 달러 이상 주문이 더해졌어요. 두 프로그램은 합쳐 1,079만 달러 이상의 수주를 만들며 대부분 FY28에 인도될 예정이라, 가까운 FY27보다 FY28 매출 가시성을 높이는 신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