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뉴 에너지 글로벌
2026년 11월 3일 어닝콜 기준
최근 매출은 2억 8,200만 달러→3억 4,600만 달러→5억 600만 달러→5억 1,200만 달러로 커졌지만, 마지막 분기 증가폭은 작아졌어요. FY2027 Q2에는 이자·세금·감가상각 차감 전 이익이 1년 전보다 28% 늘고 운영 용량도 23% 증가해, 매출 증가폭이 둔화돼도 이익과 설비 확장이 이어지는지가 다음 분기 관전점이에요.
태양광 전력망 출력 제한으로 FY2027 Q2에 900만~1,000만 달러, 상반기에 1,800만~1,900만 달러의 영향이 있었고 회사는 연중 개선 중이라고 밝혔어요. 하반기 제조 이익률 완화와 총 17억 달러 규모의 만기 부채 중 12억 5,000만 달러를 제외한 나머지 재융자 일정도 현금 흐름을 좌우할 변수예요.
FY2027 연간 이자·세금·감가상각 차감 전 이익 전망은 1,030억 루피에서 1,050억 루피로 하한이 20억 루피 높아져, 범위가 1,050억~1,090억 루피가 됐어요. 제조 부문 전망도 기존 100억~120억 루피에서 120억~140억 루피로 상향했고, 연간 16억~24억 와트의 설비 건설과 자기자본 현금흐름 180억~220억 루피를 예상해요. 약정 용량 20.5기가와트 기준으로는 제조 부문을 제외하고 정상 기상 조건에서 연간 이익 1,340억~1,400억 루피, 자기자본 현금흐름 320억~360억 루피를 전망해요.
이번 분기는 운영 용량이 전년 동기 대비 26% 늘고 1기가와트를 새로 가동하면서, 조정 영업이익은 12%, 순이익은 16% 증가했어요. 특히 1분기에만 600메가와트를 가동했고, 안드라프라데시 전력회사에서 570억 루피를 받아 미수금 회수 기간도 71일에서 54일로 줄었어요. 매출도 최근 282백만 달러까지 내려갔다가 506백만 달러로 회복한 흐름이라, 다음 분기에는 설비 확장이 실제 이익과 현금 회수로 이어지는지가 핵심이에요.
2026년 1분기FY2026 전체 조정 영업이익(EBITDA)이 985억 루피로 가이던스 상단을 초과했고, 세후 순이익은 전년 대비 2.3배 급증했어요. 특히 태양광 모듈·셀 제조 사업이 전체 영업이익의 약 15%를 차지하며 새로운 수익 엔진으로 자리 잡았고, 부채 비율도 1.1배 개선돼 이자 부담이 줄면서 수익성 상승이 가속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