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본 커뮤니케이션
2026년 7월 28일 콜 기준
매출이 1분기 163M달러에서 2분기 192M달러로 18% 늘었어요 — 추세상 작년 하반기(215M→227M) 수준 회복을 향해 가고 있어요. 특히 광통신·IP 네트워크 부문 수주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수주 대비 매출 비율이 1.6배라 앞으로 3~4분기 매출로 이어질 물량이 쌓여 있어요. 세일즈포스 AI 컨택센터 파트너십도 새로운 수요처로 주목할 만해요.
버라이즌 음성망 교체 속도가 예상보다 느려서 올해 상반기에만 약 2,500만 달러 매출이 빠졌어요. 부채 비율도 순부채가 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 영업이익의 4배 수준으로 높아서, 하반기 매출 성장이 계획대로 안 되면 재무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부품·물류 비용 상승도 분기당 약 200만 달러씩 마진을 깎고 있어요.
3분기 매출 2억 1,500만~2억 3,000만 달러, 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 영업이익 2,600만~3,100만 달러를 예상해요 — 2분기 1,200만 달러에서 두 배 이상 뛰는 목표예요. 연간 전망은 8억 1,000만~8억 4,000만 달러로 연초 가이던스보다 낮아졌는데, 버라이즌 지연이 주된 이유예요. 광통신 수주 모멘텀이 강해서 2027년 성장 기반은 오히려 더 탄탄해졌다고 경영진은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