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본 커뮤니케이션
2026년 4월 28일 콜 기준
이번 분기 가장 주목할 점은 IP 광통신 부문의 수주 강세예요. 수주량이 매출의 1.5배를 기록했고, 데이터센터 연결망·에너지 인프라·아프리카 광케이블 확장 등 다양한 신규 프로젝트를 따냈어요. 특히 아마존 AWS와 손잡고 클라우드 기반 음성 보안 솔루션을 출시한 것도 중요한 이정표예요.
이번 분기 매출이 1억 6,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 줄었고, 영업이익도 800만 달러 손실을 기록했어요. 버라이즌 등 미국 대형 통신사의 음성망 전환 작업이 예상보다 느리게 진행되면서 서비스 인력은 유지하되 매출은 줄어드는 상황이 상반기 내내 이어질 수 있어요.
2분기 매출은 1억 8,500만~1억 9,500만 달러로, 1분기 대비 약 14~20% 늘어날 것으로 회사는 예상하고 있어요. 영업이익(조정 기준)도 900만~1,400만 달러로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해요. 하반기에는 버라이즌 배포 재가속, 미국 연방 정부 프로젝트 확대, 유럽·아시아·아프리카 전반의 성장이 맞물리면서 연간 기준으로 훨씬 강한 실적을 기대하고 있어요.
매출은 2025년 Q4 $227M에서 2026년 Q1 $163M으로 조정된 뒤 Q2 $192M, Q3 $219M으로 회복했고, Q3는 전분기보다 14% 늘었어요. 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 이익도 $27M으로 전분기보다 $15M 증가해 두 배 이상이어서, Q4에도 이어질 성장 전망을 뒷받침해요.
2026년 2분기매출이 1분기 163M달러에서 2분기 192M달러로 18% 늘었어요 — 추세상 작년 하반기(215M→227M) 수준 회복을 향해 가고 있어요. 특히 광통신·IP 네트워크 부문 수주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수주 대비 매출 비율이 1.6배라 앞으로 3~4분기 매출로 이어질 물량이 쌓여 있어요. 세일즈포스 AI 컨택센터 파트너십도 새로운 수요처로 주목할 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