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타운 파이낸셜 서비스
2026년 10월 21일 콜 기준
순이자마진은 전분기 일회성 비용을 조정한 기준보다 0.12%p 올라 4.12%였고, 순이자이익도 450만 달러 늘어 5,330만 달러에 도달했어요. 대출은 연환산 9% 성장했고 대출 이자수익(매입회계 상각 제외)도 5,900만 달러에서 6,260만 달러로 늘어, 매입회계 효과가 줄어도 핵심 이자수익을 채우는 흐름이 이어질지 살펴볼 신호예요.
가장 큰 변수는 대출 성장을 예금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지예요. 분기 중 예금 순유출로 차입이 늘었고 대출·예금 비율은 92%였으며, 매출도 전분기 8,900만 달러에서 6,700만 달러로 줄었어요; 예금 유입과 수익이 조달 부담을 따라오지 못하면 순이자마진 개선이 둔화될 수 있어요. 투자자산 미실현 손실이 4,160만 달러 늘며 유형자본비율도 9.5%에서 9.1%로 내려갔어요.
2027년까지 순이자마진은 4.05~4.15%로 전망하며, 다음 1년 동안 25bp 금리 인상 2회를 가정했어요. 대출 성장 목표는 앞으로 중간 한 자릿수로, 올해 목표인 5%는 9월에 이미 달성했지만 금리와 고객 수요에 따라 내년에는 범위의 낮은 쪽에 가까울 수 있어요. 2027년까지 연환산 수수료 수익은 5,400만~5,600만 달러, 비용은 1억5,300만~1억5,700만 달러로 예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