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타운 파이낸셜 서비스
2026년 6월 30일 콜 기준
순이자마진(대출·예금 금리 차이에서 나오는 핵심 수익)이 일회성 비용 제외 시 4.0%로 회복됐어요 — 25년 4분기 수준으로 돌아온 거예요. 무이자 예금이 한 분기 만에 3,900만 달러 늘어나 저비용 자금 조달 구조가 개선되고 있어서, 이 흐름이 유지되면 하반기 마진이 추가로 올라갈 여지가 있어요.
매출이 4분기 연속 $90M~$91M 박스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이번 분기 $89M으로 소폭 하락했어요. 대출 성장이 6월 말에 집중돼 이번 분기 이자 수익에 거의 반영되지 않았고, 예상치 못한 조기 상환이 반복되면 다음 분기에도 성장 효과가 지연될 수 있어요.
연간 순이자마진 가이던스 3.90%~4.00% 범위는 유지되지만, CFO가 '상단에 근접할 것'으로 상향 조정했어요. 비이자 수익은 이번 분기($13.8M) 수준이 연말까지 이어질 전망이고, 비용은 연간 가이던스 하단에 맞출 것으로 예상돼요. 종합하면 매출 성장보다 마진 관리와 비용 절감으로 수익성을 지키는 전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