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WPX 인프라스트럭처
2026년 10월 29일 어닝콜 기준
매출은 1억 7,940만 달러로 1년 전 같은 분기보다 18.7% 늘어 사상 최고였고, 최근 네 분기 매출도 1억 2,600만→1억 3,800만→1억 5,900만→1억 7,900만 달러로 계속 커졌어요. 송수관 매출이 27% 늘어난 가운데 수주잔고가 4억 3,500만 달러로 전 분기 4억 2,300만 달러, 1년 전 3억 100만 달러보다 커져,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도 향후 생산 물량의 가시성이 좋아졌어요.
대형 프로젝트는 3분기 매출에 약 3,100만 달러를 보탰고, 총 약 5,600만 달러 중 약 4,000만 달러가 2·3분기에 진행돼 남은 약 1,600만 달러 일부가 2027년 초로 넘어갈 수 있어요. 후속 사업은 아직 구체화되지 않아 수주·입찰이 종료분을 채우지 못하면 2027년 송수관 매출 흐름이 달라질 수 있고, 주택시장 부진과 프리캐스트 출하 연기도 변수예요.
4분기 연결 실적은 계절적 휴무와 날씨 변수에도 2025년 4분기와 2026년 1분기보다 강할 전망이에요. 송수관은 대형 프로젝트를 제외한 2026년 기본 입찰 규모가 2025년보다 클 것으로 보고, 프리캐스트는 3분기 수준을 유지해 2026년 연간 매출 최고치를 예상해요. 수주잔고와 10월까지 이어진 높은 입찰 활동이 이를 뒷받침하며, 연간 잉여현금흐름은 6,200만~7,200만 달러, 설비투자는 2,100만~2,300만 달러 전망이에요.
매출 $159M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7% — 직전 분기 $138M에서 다시 가속됐어요. 수도관 사업(WTS) 매출이 +33.8%로 분기 최고치를 찍었고, 100원 벌면 21.5원이 영업이익으로 남는 구조로 마진도 역대급이에요. 주당순이익 $1.62도 회사 역사상 최고 기록이에요.
2026년 1분기이번 분기 가장 눈에 띄는 건 수주 잔고(앞으로 생산할 주문량)가 역대 최고인 4억 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는 점이에요. 특히 정부 관련 대형 프로젝트(약 5,000만 달러 규모, 보안상 이름 공개 불가)가 예상치 못하게 추가되면서 올해 실적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동력이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