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코
2026년 4월 28일 콜 기준
뉴코어는 2026년 1분기에 분기 역대 최고 출하량인 700만 톤을 기록했어요. 특히 주목할 점은 분기 말 기준 철강 수주 잔량이 470만 톤으로 2021년 2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라왔고, 전년 말 대비 20%나 늘었다는 거예요. 데이터센터·에너지·인프라 수요가 강하게 받쳐주고 있어요.
웨스트버지니아 신규 공장 가동 준비 비용이 2026년 내내 계속 늘어날 예정이에요. 1분기에만 약 1,080억 원 규모의 가동 전 비용이 발생했고, 공장이 완전히 자리 잡는 2027~2028년까지는 이 비용이 이익을 일부 상쇄할 수 있어요.
2분기에는 3개 사업 부문 모두에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해요. 철강 부문은 판매 가격이 오르면서 수익성이 높아지고, 철강 제품 부문은 출하량이 늘어날 거예요. 연간 기준으로는 출하량이 2025년 대비 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CEO는 두 자릿수 성장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밝혔어요. 2026년 전체 이익과 현금흐름은 2025년보다 크게 높아질 것으로 회사는 자신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