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로
2026년 5월 27일 콜 기준
매출 추이를 보면 $301M → $289M → $293M → $274M으로 계속 내려오고 있어요. 이번 분기 동일 매장 매출은 2.4% 감소했지만, 밝은 점은 매출총이익률이 전년 대비 0.9%p 개선된 33.9%를 기록했다는 거예요 — 145개 부진 매장을 정리한 효과가 수익성에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더 주목할 건 이사회가 '회사 매각 포함 전략적 대안 전면 검토'를 공식 발표했다는 점으로, 주가에 직접적인 변수가 될 수 있어요.
5월 현재 동일 매장 매출이 약 3% 감소 중이에요 — 4월 +1%에서 빠르게 꺾인 거예요. 소비자들이 고가 타이어 구매를 미루고 저가 타이어(전체의 30%, 1년 전 25%)로 이동하는 추세가 심화되고 있고, 유가 상승이 원자재·물류 비용을 동시에 압박하고 있어요. 매출 회복 없이 마케팅 비용까지 늘어나면 상반기 수익성 압박이 커질 수 있어요.
회사는 2027 회계연도 전체 동일 매장 매출이 플러스로 돌아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 다만 구체적인 수치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았어요. 1분기에는 폐점 효과로 매출이 약 900만 달러 추가 감소할 예정이고, 연간 마케팅 비용 증가로 판관비 부담은 상반기에 집중될 거예요. 연간 설비투자는 250억~350억 원 수준으로 줄이고, 배당은 분기마다 이사회가 재검토하는 구조라 확정적이지 않아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6% 줄어든 2억 8,710만 달러를 기록했어요 — 다만 이 중 절반 가까이는 작년에 의도적으로 문 닫은 145개 부진 매장 효과예요. 핵심인 기존 매장 매출은 1.7% 감소했는데, 타이어 판매 수량은 오히려 보합을 유지하며 시장점유율을 지켰어요. 지금 진행 중인 전략적 매각·합병 검토(뱅크오브아메리카·솔로몬파트너스 자문)가 주가에 가장 큰 변수예요.
2026년 1분기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2% 줄어 2억 7,380만 달러를 기록했어요 — 145개 부진 매장 폐쇄 효과가 주된 이유예요. 다만 같은 매장 기준 매출은 2.4% 감소에 그쳤고, 총이익률은 오히려 0.9%p 개선돼 33.9%를 기록했어요. 매장 구조조정이 마무리된 만큼, 이제 남은 과제는 기존 매장의 매출 회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