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로
2026년 7월 29일 콜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6% 줄어든 2억 8,710만 달러를 기록했어요 — 다만 이 중 절반 가까이는 작년에 의도적으로 문 닫은 145개 부진 매장 효과예요. 핵심인 기존 매장 매출은 1.7% 감소했는데, 타이어 판매 수량은 오히려 보합을 유지하며 시장점유율을 지켰어요. 지금 진행 중인 전략적 매각·합병 검토(뱅크오브아메리카·솔로몬파트너스 자문)가 주가에 가장 큰 변수예요.
7월 기존 매장 매출이 약 1% 추가 하락하며 부진이 이어지고 있어요 — 고유가·고물가로 소비자가 타이어·브레이크 같은 고가 서비스를 계속 미루고 있기 때문이에요. 마케팅 비용은 전년 대비 490만 달러 늘었는데 매출 회복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2분기까지 마진 압박이 지속될 수 있어요. 배당금 유지 여부도 매 분기 이사회가 재검토하는 구조라 실적 개선이 늦어지면 배당 삭감 가능성도 열려 있어요.
연간 기존 매장 매출은 플러스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 1분기 -1.7%, 7월 -1%에서 하반기에 반등해야 달성 가능한 목표예요. 연간 총이익률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는데, 이는 하반기 매출 회복으로 고정비(임차료 등)를 희석시켜야 가능해요. 설비투자는 2,500만~3,500만 달러 수준으로 비교적 작고, 마케팅 비용 증가는 3분기부터 전년 대비 부담이 줄어들 예정이에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2% 줄어 2억 7,380만 달러를 기록했어요 — 145개 부진 매장 폐쇄 효과가 주된 이유예요. 다만 같은 매장 기준 매출은 2.4% 감소에 그쳤고, 총이익률은 오히려 0.9%p 개선돼 33.9%를 기록했어요. 매장 구조조정이 마무리된 만큼, 이제 남은 과제는 기존 매장의 매출 회복이에요.
2026년 1분기매출 추이를 보면 $301M → $289M → $293M → $274M으로 계속 내려오고 있어요. 이번 분기 동일 매장 매출은 2.4% 감소했지만, 밝은 점은 매출총이익률이 전년 대비 0.9%p 개선된 33.9%를 기록했다는 거예요 — 145개 부진 매장을 정리한 효과가 수익성에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더 주목할 건 이사회가 '회사 매각 포함 전략적 대안 전면 검토'를 공식 발표했다는 점으로, 주가에 직접적인 변수가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