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링컨 에듀케이셔널 서비스
2026년 5월 11일 콜 기준
링컨 테크는 이번 분기에 학생 신규 등록이 약 20% 늘었는데, 그 절반은 새 캠퍼스가 아닌 기존 캠퍼스에서 나온 '자체 성장'이에요. 미국 전역에서 전기·HVAC·자동차 정비 같은 기술직 교육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고, 링컨 테크가 그 흐름의 한가운데 있어요.
노트북 가격 상승으로 인해 학생에게 비용을 전가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남은 분기마다 약 7억 5천만 달러씩 추가 비용이 발생할 예정이에요. 또 새 캠퍼스 초기 운영 손실이 연간 약 100억 원 수준으로 이익을 일부 상쇄하고 있어요.
2026년 연간 매출 목표를 5억 9천만~6억 달러로 올렸어요. 이전 가이던스의 최고치가 이번 가이던스의 최저치가 됐을 만큼 큰 폭의 상향이에요. 영업이익(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은 7,600만~8,000만 달러, 학생 신규 등록 증가율은 10~14%를 예상하고 있어요. 경영진은 연매출 6억 달러 달성이 점점 현실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강조했어요.